강남역, 강남대로 CURVEDLED전광판는(은) 서울CURVEDLED전광판을 찾는 광고주라면 강남대로의 보행 동선과 차량 동선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씨티빌딩 G-Vision을 검토할 만합니다. 24.4m × 8.6m의 와이드 곡면 화면과 측면 확장 구조를 갖춰 정면 보행자뿐 아니라 측면에서 접근하는 운전자에게도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강남역·강남대로 중심 상권에서 대형 영상, 신제품 공개,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을 전개하려는 경우 특히 활용도가 높은 매체입니다.
씨티빌딩 G-Vision 매체 개요
| 구분 | 내용 |
|---|---|
| 매체명 | 씨티빌딩 G-Vision |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422 씨티빌딩, 강남역·강남대로 중심 상권 |
| 매체 유형 | Curved LED 전광판 |
| 규격 | 24.4m × 8.6m, 총 209.84㎡ |
| 화면 사양 | 2,400 × 832 해상도, SMD Type LED, 10mm Pitch |
| 휘도·가시각도 | 10,000cd/㎡ 이상, ±110° 이상 |
| 운영 시간 | 06:00~24:00, 일 18시간 |
| 표출 횟수 | 일 100회 이상 |
| 월 광고료 | 30초 15,000,000원, 20초 12,000,000원, VAT 별도 |
| 최소 집행 기간 | 상담 시 확인 |
| 소재 제작비·송출 준비비 | 상담 시 확인 |
| 심의 및 제출 마감 | 상담 시 확인 |
위 운영 시간, 표출 횟수, 광고료는 제공된 매체 자료에 기재된 기준입니다. 계약 시점의 판매 현황, 편성 조건, 세부 비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견적과 가능 일정은 집행 전 확인해야 합니다. 유동인구 및 차량 통행량 역시 조사 시점과 산정 방식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최신 근거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지와 실제 노출 환경
매체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22 씨티빌딩에 있으며 강남역과 강남대로 중심 상권을 배경으로 합니다. 제공 자료에는 강남역 일 유동인구 약 24만 명, 강남대로 일 유동인구 약 70만 명 이상, 일 차량 통행량 약 13만 대, 강남역 반경 800m 일평균 유동인구 약 64만 명이 제시돼 있습니다. 다만 각 수치는 조사 범위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 합산해 예상 도달 인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 입지에서 중요한 점은 한 종류의 이동자만 보는 화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면 방향의 보행자는 와이드 화면 전체를 접할 수 있고, 강남대로를 따라 측면에서 진입하는 차량 이용자는 곡면 및 측면 확장 구간을 통해 메시지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시 시간과 시야 방해 요소는 접근 방향, 교통 상황, 건물 및 시설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캠페인 전 현장 시야 확인을 권장합니다.
왜 서울CURVEDLED전광판을 검토할 만한가
1. 곡면 구조에서 시작되는 2방향 접점
매체 특성: 와이드 라운드 화면과 측면 확장 구조가 적용돼 있습니다. 소비자 접점: 정면 보행자와 측면에서 접근하는 운전자가 서로 다른 각도에서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 평면 한 방향에만 메시지를 배치하는 것보다 접근 동선에 맞춰 브랜드 단서가 이어지는 구성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활용 방법: 정면에는 제품 또는 모델의 대표 장면을 크게 배치하고, 측면에는 브랜드명·출시일·행동 유도 문구를 넣어 시선의 흐름을 연결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2. 209.84㎡ 대형 화면과 넓은 가시각도
매체 특성: 화면 크기는 24.4m × 8.6m이며 자료상 가시각도는 ±110° 이상, 휘도는 10,000cd/㎡ 이상입니다. 소비자 접점: 보행 중이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도 비교적 넓은 방향에서 대형 비주얼을 접할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 작은 설명을 읽히게 하기보다 브랜드 컬러, 제품 형태, 인물, 로고와 같은 핵심 기억 단서를 크게 남기는 데 유리합니다. 활용 방법: 한 장면에 하나의 메시지만 두고 제품을 화면 중앙이나 곡면 전환부에 크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장시간 운영과 반복 표출
매체 특성: 06시부터 24시까지 일 18시간 운영되며 일 100회 이상 표출되는 조건입니다. 소비자 접점: 강남대로를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생활자는 집행 기간 중 같은 캠페인을 여러 차례 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고 효과: 단발성 정보 전달보다는 브랜드명, 신제품명, 행사 일정처럼 반복 기억이 필요한 내용을 축적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방법: 장기간 같은 영상만 유지하기보다 핵심 비주얼은 통일하고 카피나 제품 장면을 바꾼 복수 버전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으며, 소재 교체 가능 횟수와 비용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4. 전체 화면과 다중 분할을 활용한 정보 설계
매체 특성: 전체 2,400 × 832 화면 외에 1,568 × 832, 832 × 832, 832 × 468, 832 × 364, 832 × 416, 1,376 × 832, 384 × 832, 640 × 832 등 다양한 분할 유형을 지원합니다. 소비자 접점: 시청 방향에 따라 제품 이미지, 로고, 짧은 정보가 서로 다른 화면 영역에서 제시될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 제품군이 여러 개이거나 단계별 메시지가 필요한 캠페인에서 정보를 무리하게 한 장면에 넣지 않고 구획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활용 방법: 전체 화면 영상으로 브랜드를 먼저 각인한 뒤 분할 화면에서 제품별 특징이나 행사 날짜를 보여주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5. 인근 매체 및 건물 랩핑과의 확장 가능성
매체 특성: 규정빌딩 전광판 동시 표출 패키지와 건물 랩핑 결합 패키지로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접점: 단일 화면을 넘어 인근 이동 과정이나 건물 외관에서 동일한 캠페인 요소를 연속적으로 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광고 효과: 컬러와 슬로건을 통일하면 캠페인의 공간 점유감을 강화하고 반복 인지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활용 방법: 전광판에는 영상과 출시 메시지를, 랩핑에는 장기간 유지할 대표 이미지와 브랜드명을 배치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되 패키지 재고, 규격, 설치 기간과 비용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기대할 수 있는 광고 효과
브랜드 인지도: 대형 곡면 화면과 2방향 시야를 활용해 브랜드 컬러, 로고, 제품의 외형을 강하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매체 사양과 입지에 기반한 정성적 기대 효과이며, 실제 인지도 상승률을 보장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캠페인 전후 보조인지도 조사나 브랜드 검색량 변화를 함께 보면 효과를 더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강남권 지역 타기팅: 매체 위치가 강남역·강남대로 중심 상권으로 명확하므로 이 지역 이동자를 대상으로 한 공간 타기팅에 적합합니다. 다만 성별, 연령, 관심사별로 송출 대상을 구분하는 디지털 개인 타기팅 매체는 아니므로 지역과 시간, 메시지를 중심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특정 시간대 편성이나 업종 독점 가능 여부는 집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복 노출과 방문 유도: 일 100회 이상 표출 조건은 집행 기간 동안 캠페인을 반복적으로 제시할 기반이 됩니다. 오프라인 매장, 팝업스토어, 전시, 앱 설치, 사전 예약으로 연결하려면 장소명이나 혜택만 적기보다 방문 마감일과 행동을 한 문장으로 분명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실제 구매 및 방문 증가는 별도 추적 장치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업종과 캠페인 유형
- 패션·뷰티 신제품 출시: 모델, 패키지, 컬러처럼 시각적 자산이 중요한 업종은 대형 와이드 화면과 잘 맞습니다. 제품명과 출시일을 짧게 두고 질감이나 컬러가 살아나는 클로즈업 영상을 권장합니다.
- 자동차·모빌리티: 긴 화면을 이용해 차량의 측면 실루엣과 주행 장면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제원표를 나열하기보다 모델명, 핵심 기능 하나, 시승 신청 문구로 압축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 엔터테인먼트·게임·OTT: 티저, 캐릭터 등장, 공개일처럼 순차적인 영상 메시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품명과 공개일을 마지막 장면에 충분히 오래 유지해 이동 중에도 기억할 수 있게 구성해야 합니다.
- IT·플랫폼·금융 서비스: 새로운 서비스명이나 앱의 핵심 사용 장면을 넓은 화면에서 단순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능을 여러 개 소개하기보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가’를 한 장면으로 보여주고 검색어 또는 짧은 URL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 식음료·프랜차이즈: 메뉴의 색감, 온도감, 질감을 크게 표현해 신메뉴 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근 특정 매장 방문을 유도한다면 실제 거리와 방향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혜택 적용 기간을 명료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 팝업스토어·전시·공연: 강남권에서 열리는 기간 한정 행사는 위치와 종료일을 반복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행사명, 장소, 기간, 예약 행동 중 우선순위를 정하고 한 장면에 모든 세부 정보를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업 브랜딩·채용 캠페인: 기업의 비전, 슬로건, 대표 사업을 강남대로에서 공개적으로 전달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문장보다 기업명과 한 줄 가치 제안, 채용 또는 기업 사이트 검색어를 연결하는 소재가 적합합니다.
곡면 화면에 맞는 크리에이티브 전략
- 카피는 짧게: 주 카피는 한 문장, 가능하면 10자 안팎의 핵심 표현으로 시작하고 보조 문구도 한 줄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이용자는 읽을 시간이 짧을 수 있으므로 긴 설명과 작은 약관을 핵심 장면에 넣지 않습니다.
- 곡면 전환부를 고려: 로고나 얼굴, 제품명이 화면 굴곡에서 왜곡되지 않는지 실규격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합니다. 중요한 요소를 화면 가장자리나 분할 경계에 걸치게 배치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 명도와 색상 대비 확보: 밝은 배경에는 어두운 글자, 어두운 배경에는 밝은 글자를 적용하고 브랜드 컬러와 문자의 대비를 분명히 합니다. 자료상 고휘도 화면이지만 실제 주·야간 표현과 색감은 송출 테스트에서 점검해야 합니다.
- 영상은 장면 수를 절제: 20초 또는 30초 안에 많은 컷을 넣기보다 브랜드 등장, 핵심 경험, 행동 유도의 3단 구조로 단순화합니다. 정지 소재를 사용할 때는 제품과 로고의 크기를 충분히 확보하고 화면 전환 시 같은 핵심 단서를 유지합니다.
- 행동 유도는 기억하기 쉽게: ‘지금 검색’, ‘오늘 공개’, ‘사전 예약’처럼 짧은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동 중 QR코드 인식은 환경에 따라 어려울 수 있으므로 짧은 검색어, 전용 URL, 프로모션 코드도 함께 검토합니다.
목적별 집행 전략
단기 집중 집행
출시, 공연, 팝업처럼 날짜가 정해진 캠페인은 오픈 전 예고와 오픈 직후 집중 노출로 나누는 방법이 실무적입니다. 제공 자료가 월 광고료 기준이므로 1개월 집중안의 가능 여부와 최소 계약 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티저 소재와 본편 소재를 교체하려면 교체 마감, 추가 비용, 심의 일정을 역산해 준비합니다.
중장기 인지도 집행
브랜드명이나 신규 카테고리를 학습시키는 목적이라면 여러 달에 걸친 반복 집행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케팅 전략상 권장안이며 정해진 성과를 보장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월별로 대표 비주얼이나 보조 카피를 바꾸되 로고 위치와 브랜드 컬러를 일관되게 유지하면 누적 인지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시간대와 매체 연계
기본 운영 시간은 06:00~24:00이지만 특정 시간대에 광고를 집중하거나 별도 타기팅할 수 있는지는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규정빌딩 전광판 동시 표출 또는 건물 랩핑 패키지를 활용할 때는 매체별로 같은 영상을 복제하기보다 화면 비율과 소비자 체류 조건에 맞춰 역할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광고, SNS, 랜딩페이지에도 동일한 키워드와 비주얼을 적용하면 옥외 노출 이후의 탐색 행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성과 확인 방법
옥외광고는 온라인 광고처럼 개인별 노출과 전환을 직접 연결하기 어려우므로 사전에 측정 구조를 정해야 합니다. 캠페인 전후 브랜드 검색량, 전용 랜딩페이지 유입, 프로모션 코드 사용, 앱 설치, 예약 및 매장 방문 추이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사용할 경우 스캔 수만으로 전체 효과를 판단하지 말고 검색량과 직접 유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송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사진, 영상 또는 결과 리포트 제공 범위는 계약 전에 협의해야 합니다. 유동인구 자료를 예상 도달률이나 구매 전환율로 바로 환산해서는 안 되며, 성과 목표는 인지도·검색·방문·판매 중 무엇을 우선할지 구분해 설정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소재별 전용 검색어를 달리해 어떤 메시지가 더 반응을 만들었는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 검토 체크리스트
- 예산: 월 광고료, VAT, 소재 제작비, 수정비, 패키지 비용을 구분해 준비했는지 확인합니다.
- 기간: 희망 시작일과 종료일, 티저·본편·마감 소재의 교체 일정을 정리합니다.
- 초수: 20초 12,000,000원과 30초 15,000,000원 중 캠페인 목적에 맞는 안을 검토합니다.
- 소재 규격: 전체 화면 또는 분할 유형, 파일 형식, 용량, 프레임, 색상 기준을 상담 시 확인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로고 원본, 제품 이미지, 영상 원본, 브랜드 가이드, 필수 문구를 준비합니다.
- 심의: 업종별 법정 표시 문구와 옥외광고 소재 심의 여부, 제출 마감일을 확인합니다.
- 송출 일정: 소재 전달, 검수, 수정, 테스트, 실제 송출 개시까지 필요한 기간을 확인합니다.
- 편성 조건: 일 100회 이상의 세부 편성 방식, 특정 시간대 운영 가능 여부, 소재 교체 조건을 확인합니다.
- 리포트: 송출 확인 사진·영상, 모니터링 및 결과 보고서의 제공 여부와 형식을 협의합니다.
- 현장 확인: 정면과 측면의 시야, 주·야간 화면 표현, 주요 접근 방향을 집행 전에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비는 얼마인가요?
제공 자료 기준 월 광고료는 20초 12,000,000원, 30초 15,000,000원이며 VAT 별도입니다. 소재 제작, 수정, 심의, 패키지 구성에 따른 추가 비용은 포함 여부를 상담 시 확인해야 합니다.
하루에 몇 번, 몇 시까지 송출되나요?
06:00~24:00까지 일 18시간 운영되고 일 100회 이상 표출되는 조건입니다. 시간대별 정확한 횟수와 고정 시간 지정 가능 여부는 편성 정책 및 판매 상황에 따라 집행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광고 영상이 없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정지 이미지 기반 소재도 검토할 수 있으나 최종 허용 형식과 제작 사양은 확인해야 합니다. 로고, 고해상도 제품 이미지, 핵심 카피를 준비하면 곡면 규격에 맞춘 영상 또는 모션 소재 제작 방향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연령이나 관심사별 타기팅이 가능한가요?
이 매체의 기본 강점은 강남역·강남대로라는 지역과 이동 동선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연령이나 관심사를 구분해 송출하는 방식은 제공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특정 시간대 편성 가능 여부도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광고 성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브랜드 검색량, 전용 URL, 프로모션 코드, 앱 설치, 예약 및 방문 추이를 캠페인 전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송출 증빙이나 모니터링 리포트의 제공 여부는 계약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매체와 함께 집행할 수 있나요?
규정빌딩 전광판 동시 표출 패키지와 건물 랩핑 결합 패키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재고, 비용, 제작 및 설치 기간은 단일 전광판 집행과 다를 수 있으므로 희망 일정을 기준으로 별도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포심패스트와 집행 상담하기
서울CURVEDLED전광판 집행은 좋은 위치를 선택하는 것뿐 아니라 정면·측면 시야에 맞는 소재 구성, 20초와 30초의 선택, 캠페인 일정과 측정 방법을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포심패스트는 광고 목적과 예산을 확인한 뒤 씨티빌딩 G-Vision의 가능 일정, 최종 견적, 소재 규격, 심의 및 패키지 조건을 실무적으로 안내합니다. 상담 전 브랜드명, 업종, 희망 기간, 예산 범위, 보유 소재와 원하는 행동 목표를 정리해 주시면 더 구체적인 집행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담: 포심패스트 홍순우 팀장 / 전화: 010-9521-0727